더 많은 사람이 웹을 가질 수 있어야 합니다.
Sitefit는 데일리레보라토리(2018년 5월 창립)가 만드는 한국어 퍼스트 노코드 웹빌더 SaaS입니다. 창업자, 소상공인, 프리랜서가 코딩 없이 전문적인 웹사이트를 만들고, 도메인을 연결하고, 세상에 공개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.
한국어 사용자를 위한,
진짜 웹빌더
기존 웹빌더들은 영어 기준으로 설계됐고, 한국 법령·결제·도메인 환경과 어울리지 않습니다. 우리는 처음부터 한국 시장을 위해 설계된 웹빌더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— 개인정보보호법 준수, 국내 간편결제 연동, 국문 템플릿, .co.kr 도메인 구매까지 하나의 서비스에서 완결됩니다.
우리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
한국 퍼스트
국내 법령(개인정보보호법·전자상거래법), 결제 관행(카드·간편결제), 언어 감성에 맞게 설계했습니다. 번역체가 아닌, 처음부터 한국어로 기획된 제품입니다.
실제로 쓸 수 있는 디자인
50종이 넘는 산업별 한국어 템플릿은 경쟁사 무료 템플릿 대비 완성도를 기준으로 제작합니다. 배포 당일 바로 고객에게 공유할 수 있는 수준이어야 합니다.
코딩 없이, 진짜로
드래그 앤 드롭 자유배치 에디터는 픽셀 단위의 통제권을 드리면서도 HTML·CSS 지식이 필요 없습니다. 도메인 구매부터 DNS 설정까지 전부 서비스 안에서 끝납니다.
장기적으로 신뢰할 수 있는 인프라
단기 유행 기술보다 안정성 있는 스택(Next.js · Tailwind · PostgreSQL)을 선택합니다. 사용자 사이트가 몇 년 뒤에도 빠르고 안전하게 운영될 수 있어야 합니다.
지금까지 걸어온 길
아이디어 & 설계
한국 시장 특성에 맞는 노코드 웹빌더의 필요성 확인. 자유배치 캔버스 에디터 아키텍처 설계 시작.
코어 엔진 개발
자유배치 캔버스 · 텍스트/이미지/버튼/박스 요소 · 드래그·리사이즈 · 속성 패널 구현 완료.
퍼블리시 & 템플릿 시스템
공개 페이지 렌더러 · 퍼블리시/언퍼블리시 · 산업별 한국어 템플릿 30종+ 출시.
도메인 & 결제
도메인 검색·구매·DNS 자동 설정 · Toss Payments 결제 연동 · 구독 요금제 오픈.
베타 정식 공개
다국어(KO/EN) · 협업 · 분석 · 보안 강화 · 관리자 대시보드 · 버전 이력 등 상용화 기능 탑재 후 오픈.
- 50+
- 산업별 한국어 템플릿
- 16+
- 에디터 요소 종류
- 0원
- 베타 기간 기본 요금
- 24h
- 평균 문의 응답 시간
데일리레보라토리
데일리레보라토리(Daily Laboratory)는 2018년 5월 25일 설립된 IT·웹/모바일 서비스 기획·개발 회사입니다. Sitefit 외에도 다양한 자체 서비스와 파트너 프로젝트를 운영하며, 사용자가 매일 실제로 쓸 수 있는 도구를 만드는 것을 지향합니다.